[헤럴드경제 문화팀]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굿바이 소감을 전했다.블랙핑크는 1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휘파람’ 무대를 꾸몄다. 이날 블랙핑크는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또 흐트러짐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니는 "팬분들과 처음 만난 게 기억에 남는 것 같다"라고 밝혔고, 지수는 "MC를 한 게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로제는 "다음에 더 좋은 노래로 돌아오겠습니다"라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아쉬움을 전했다.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함을 동시에 담은 미니멀한 힙합 곡. 휘파람을 테마로 한 독특한 멜로디 라인과 귀를 간지럽히는 물방울 이펙트가 돋보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