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사진)는 어르신들이 주말과 휴일에도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30일까지 구립경로당 43개소, 복지관 4개소 등 총 47개소를 주말과 휴일에도 운영한다. 구립 경로당은 휴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문을 연다. 복지관도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휴일에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게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평일뿐 아니라 폭염이 이어지는 주말과 휴일에도 어르신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구는 전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