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MBC 드라마 'W'의 대본 전체를 공개하기로 한 송재정 작가에 관심이 쏠리며 그가 집필했던 작품도 주목을 받고 있다.송재정 작가는 탄탄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는 작가다.송재정 작가는 '순풍 산부인과',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거침없이 하이킥', '크크섬의 비밀',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삼총사'의 대본을 집필하기도 했다.특히 송재적 작가는 드라마 속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적용해 센세이션을 일으켰다.한편 송 작가는 지난 2013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2007년 한국방송작가협회 제20회 한국방송작가상(예능 부문), 2003년 제4회 KIPA상 작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방송중인 MBC 수목드라마 'W'가 최종회까지 단 한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송재정 작가는 1회부터 15회까지 대본을 자신의 블로그에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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