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14일 코스피 지수가 ‘칠천피’를 회복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어선 것은 15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코스피는 184.12포인트(2.70%) 오른 6997.4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에 장을 시작했으며, 장 초반 7010.86(2.90%)까지 오르며 ‘칠천피’를 터치했다.
코스닥은 6.70포인트(0.78%) 오른 868.07로 개장, 같은 시각 12.40포인트(1.44%) 오른 873.77이다.
yun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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