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14일 코스피 지수가 ‘칠천피’를 회복했다. 코스피가 장중 7000선을 넘어선 것은 15거래일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코스피는 184.12포인트(2.70%) 오른 6997.46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2.33포인트(2.68%) 오른 6995.67에 장을 시작했으며, 장 초반 7010.86(2.90%)까지 오르며 ‘칠천피’를 터치했다.
코스닥은 6.70포인트(0.78%) 오른 868.07로 개장, 같은 시각 12.40포인트(1.44%) 오른 873.77이다.
yuni@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