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문재웅)는 지난 14일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 꿈 설계 프로그램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지역사회 청소년 60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은 기아 오토랜드광주 1공장 견학을 통해 실제 자동차 산업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자동차 체험에서는 전기차와 미래자동차에 대해 배운 후 직접 조립하고 경주를 진행하며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체감하는 시간을 보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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