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서삼광 기자]데브시스터즈(대표 김종흔, 이지훈)는 ‘쿠키런’ 후속작 타이틀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정하고, 총 6개국의 소프트런칭 국가 선정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브랜드가 가진 인지도를 활용함과 동시에, 마녀의 오븐을 탈출한다는 기본 스토리의 토대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타이틀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게임명을 최종 결정했다.이와 함께 대륙별 서비스 환경 및 이용자 반응을 미리 확인해보기 위한 소프트런칭 대상국으로, 캐나다와 호주, 네덜란드, 스웨덴, 홍콩, 필리핀을 선정했다. 해당 국가를 통해 게임성 및 시스템 안정성을 사전 검증하고, 북미-유럽-아시아권 각 지역의 이용자 반응과 플레이 패턴 등을 분석해 정식 출시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회사 측은 마지막 담금질을 거쳐 오는 11월 초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를 공개할 예정이다.
[ IT와 게임 소식, 베타뉴스에서 한방에 해결하세요. www.betanews.net ] seosk.beta@gmail.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