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취·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인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체 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2회차에 걸쳐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관악50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간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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