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38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공장에서 산소탱크와 연결된 외부 배관이 폭발했다.
사고 직후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 조치하면서 주변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산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2일 오전 9시38분쯤 충남 당진 현대제철 내 산소공장에서 산소탱크와 연결된 외부 배관이 폭발했다.
사고 직후 현대제철 자체 진화대가 안전 조치하면서 주변 화재로는 번지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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