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석남1지구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됐다.
석남1지구는 139필지(18만8982㎡) 규모로, 측량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3700만원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일필지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조정 및 경계 합의를 통한 경계 확정 등을 거쳐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서해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가 새로 확정되면 경계분쟁 및 건축물 저촉 해소에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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