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식감과 단계별 청량감 특징…비타민A·마리골드꽃추출물 함유”
JW중외제약이 아이케어 브랜드 ‘프렌즈(Frenz)’로 씹어먹는 눈영양제 캔디 ‘아이크런치’(사진)를 신규 출시했다
아이크런치는 ‘콰작! 입으로 하는 기분전환’을 콘셉트로 개발된 캔디제품.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먹는 일반 민트캔디와 달리 콰작! 씹히는 재미있는 식감과 즉각 퍼지는 상쾌한 청량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신제품은 대표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이 전달해온 시원하고 상쾌한 브랜드 이미지를 일반식품 영역으로 확장한 것. 소비자가 일상에서 더욱 다양하게 프렌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A와 함께 마리골드꽃추출분말이 함유됐다.
아이크런치는 향과 청량감에 따라 총 4종으로 구성했다. 블루베리향의 ‘순’은 멘톨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청포도향의 ‘쿨’은 4단계, 멘톨향의 ‘쿨하이’는 8단계, 스트롱멘톨향의 ‘아이스’는 10단계의 청량감을 적용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했다.
이 신제품은 JW중외제약이 프렌즈를 의약품에서 화장품·의료기기·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아이케어 브랜드로 확장한 이후 선보이는 첫 제품이다.
JW중외제약은 “아이크런치는 프렌즈가 의약품 중심에서 일상 속 다양한 영역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첫 출발점”이라고 했다.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