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부 저자극 라인업…피부마찰 4.7배 개선

유한킴벌리가 피부 저자극 언더웨어 ‘디펜드 스타일 더마 스킨팬티’(사진)를 새로 발매한다.

신제품은 ‘입는 순간 느껴지는 피부 편안함’이 소구 전략. 피부에 닿는 소재와 흡수패드구조 개선을 통해 속옷처럼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다고 회사 측은 주장한다. 신제품과 함께 ‘디펜드 스타일 언더웨어’ 리뉴얼 제품도 출시해 요실금 제품계열을 더 보강했다.

유한킴벌리는 “속옷처럼 편안한 제품개발에 초점을 뒀다. 부드러운 소재와 유연한 흡수패드로 속옷처럼 부드럽게 밀착되도록 했다”며 “피부마찰을 4.7배1 개선한 저자극 더마케어 커버가 적용됐다”고 소개했다.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 시험에서 민감성 피부 적합성과 저자극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신제품은 이밖에 심리적 안정감도 뛰어나다고 한다. 흡수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제품 두께를 20% 줄인 슬림구조를 적용해 착용 시 겉옷에 드러나는 부담을 낮췄다고. 옷맵시를 중시하는 풍조를 반영했으며, 되묻어남은 기존 대비 5배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요실금 언더웨어는 미경험 고객의 경우에는 일반 속옷보다 두꺼울 것이라는 인식, 장시간 착용 시 피부자극에 대한 걱정이 있는데 이를 해소하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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