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KT&G복지재단이 지난 2일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2026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5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2004년부터 전국 복지기관에 경차를 지원해왔다. 이번 차량까지 포함해 누적 2605대를 지원했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갖춘 복지관에는 전기차 50대도 제공했다.
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실질적인 혜택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복지재단은 KT&G가 2003년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이다. 8개 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차량 기증 등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