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추석을 앞두고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로부터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쌀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날 안양시청 본관 앞에서 전달식을 열고 10kg의 백미 100포(4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시설 11곳에 전달된다.
이혜계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지역여성경제인협의회는 안양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여성 대표자 모임으로, 1998년 설립됐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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