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육아 관련 웹툰을 공유했다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공유했다.
해당 웹툰에는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신생아를 돌보며 육아를 시작한 부모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지인들까지 ‘좋아요’를 누르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한예슬이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에 한예슬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2세 소식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2019년 SBS TV 드라마 ‘빅이슈’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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