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경기 고양시 육군 예비군훈련장에서 동원예비군 훈련 중 소총 1정이 분실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사이트에 따르면, 육군 관계자는 11일 “지난 9일 동원예비군 사격훈련을 위해 총기를 불출하는 과정에서 소총 1정이 부족한 것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어 “총기 실셈과 수사를 통해 분실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기 고양시 육군 예비군훈련장에서 동원예비군 사격훈련 중 소총 1정이 분실됐으며, 군은 현재 실태 파악과 수사에 나서고 있다.
탄약도 일부 사라졌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부대는 지난 8일부터 2박 3일간 동원예비군 훈련을 실시하던 중이었다.
육군 군사경찰은 수사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소총 분실 경위와 행방 추적에 나섰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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