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나 혼자 산다' 슬리피의 독립한 집에 이국주가 방문했다.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슬리피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슬리피는 "드디어 독립을 했다. 원하던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 대출로 산 그의 집은 사장님의 협찬인 TV와 에어컨 등으로 꾸며져 있었다. 빈 가스레인지 자리에 슬리피는 "피처링 해주고 가스레인지를 받기로 했다. 지금 오고 있다"고 밝혔다. 식탁 빈자리는 "사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가 사준 세탁기에는 "혼수 해 온 거냐"라며 "장모님이 전화 왔다. 그런데 날 싫어하시는 것 같다. '내 번호 저장하지 마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16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 173회에서는 이국주가 추석 맞이 수제 '추석고기 세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