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나 혼자 산다' 슬리피의 독립한 집에 이국주가 방문했다.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슬리피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슬리피는 "드디어 독립을 했다. 원하던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회사 대출로 산 그의 집은 사장님의 협찬인 TV와 에어컨 등으로 꾸며져 있었다. 빈 가스레인지 자리에 슬리피는 "피처링 해주고 가스레인지를 받기로 했다. 지금 오고 있다"고 밝혔다. 식탁 빈자리는 "사줄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국주가 사준 세탁기에는 "혼수 해 온 거냐"라며 "장모님이 전화 왔다. 그런데 날 싫어하시는 것 같다. '내 번호 저장하지 마세요'라고 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16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 173회에서는 이국주가 추석 맞이 수제 '추석고기 세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