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이 하나은행과 손잡고 결제·포인트 서비스인 ‘G패스’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골프존은 15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와 연계한 고객에게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G패스는 골프존의 결제·포인트 시스템으로, 골프존파크와 골프존마켓, 골프존 앱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에 연결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계좌를 새로 개설해 연결하는 고객에게는 G패스 1만5000포인트, 기존에 연결한 다른 은행 계좌를 하나은행 계좌로 변경하는 고객에게는 5000포인트가 지급된다.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에 연결한 뒤 일정 금액 이상을 충전·결제하면 500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골프존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도 제공한다. 대상은 선착순 100명이다.
이 밖에 프로모션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80명에게 골프공을 제공한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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