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선정이 동료 연기자 최민용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도없는 내칭구~ 너땀시 #트로트 넘 들어서 자꾸 노래할때마다 소리가 꺽인다”라는 글과 함께 최민용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말투가 특이해 #15년지기 #수다를 4시간 #오미자찬 시킨 사람 처음인듯. 역시 내 친구 #옛추억” 등의 해시태그를 붙이며 동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 속 최민용은 큰 키가 돋보이는 긴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활동 당시보다 다소 살이 붙은 모습에서 세월이 느껴지지만 팬들은 그의 소식을 반가워하고 있다. 최민용은 2009년 이후 방송 활동을 쉬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