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는 조병돈<가운데> 시장이 지난 13∼16일 스웨덴 외스터순드에서 열린 유네스코 창의도시 연례회의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및 민속예술분야 부대표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조 시장은 2018년까지 부대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 시장은 “전 세계 대표적인 20개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과와 협업해 이천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하겠다”며 “특히 내실있는 창의도시 정책을 통해 이천시와 전 세계 창의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시장은 이번 연례회의에서 올 5월 이천도자기 축제 때 기획한 ‘2016년 국제창의도시워크숍’ 사례를 발표해 박수를 받았고, 이천시 신둔면 일대에 조성중인 ‘이천도자예술촌’을 소개하기도 했다.
박정규 기자/
mh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