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잇따라 발생한 지진에 시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는 가운데 건물의 내진 설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4.5 규모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한 후, 내진 설계 확인 방법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공유 및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 공식 홈페이지에는 건축물의 내진설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
하지만 이에 앞서 건축물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부동산종합정보 사이트’를 방문해야 한다.
‘부동산종합정보 사이트’에서 주소를 검색한 뒤 ‘건축물대장’을 클릭한 후 건물 정보를 참고해 서울시 홈페이지 ‘건축물 내진성능 자가점검-내진설계 여부 확인’에 들어가 정보를 그대로 기입하면 된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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