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4ㆍ25일 이틀간 석촌호수 서호에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을 이용한 ‘보물찾기 증강현실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접목시켜 휴대전화를 이용해 석촌호수 서호에서 10개의 보물을 찾으면 된다. 송파예술마루 입주작가인 조형래 씨가 개발한 이 게임은 가상의 공간을 이용해 현실적 문제를 다루고 이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는 ‘대체현실아트’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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