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4ㆍ25일 이틀간 석촌호수 서호에서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을 이용한 ‘보물찾기 증강현실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게임은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접목시켜 휴대전화를 이용해 석촌호수 서호에서 10개의 보물을 찾으면 된다. 송파예술마루 입주작가인 조형래 씨가 개발한 이 게임은 가상의 공간을 이용해 현실적 문제를 다루고 이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는 ‘대체현실아트’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