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의원실 제공]
[김정재 의원실 제공]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시 북구)은 지난 17일 포항 지역사무소에서 ‘제67차 소통의 날’을 개최해 주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청취했다.

이날 소통의 날에는 지역 도·시의원들도 함께 배석해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만나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인상 문제와 양덕동 경로당 관련 민원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국가유공자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경로당 관련 건의사항도 들었다.

김정재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방향이자 지역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부터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까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