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 [연합]
배우 조여정.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조여정이 몸매를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조여정이 출연해 일상과 자기관리 비법 등을 이야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조여정은 “오늘 일어나서 한 20분 정도 수영을 했다”며 “오래하면 수경 자국이 나서 촬영을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얼른 집에 와서 쌀 토스트 한 쪽이랑 달걀이랑 이렇게 먹고 왔다”며 운동 후 챙겨 먹은 아침 식사를 소개했다.

조여정은 촬영이 없는 날에도 이 같은 식습관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촬영을 앞두고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지 않도록 평소 건강식을 챙겨 먹는다는 것이다.

조여정은 작은 체구 때문에 1kg의 체중 변화도 크게 느껴진다고 했다. 조여정은 “워낙 체구가 작으니까 1kg이 그냥 1kg이 아니다. 저처럼 체구가 작은 분들은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은 ‘1kg 찐 것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데 어쩔 수 없다”며 꾸준히 몸을 관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조여정은 프로필상 163cm에 45kg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만 아끼면 뭐 하나” 0.1% 부자의 ‘상상 초월’ 소비 실체…피해는 가난한 사람 몫 [지구, 뭐래?]

“우리만 아끼면 뭐 하나” 0.1% 부자의 ‘상상 초월’ 소비 실체…피해는 가난한 사람 몫 [지구, 뭐래?]

전 세계 최상위 1%가 단 1년간 배출한 온실가스의 영향으로 향후 약 190만명의 폭염 관련 초과 사망자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되며 막대한 소비와 투자 활동이 가난한 사람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923107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