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경남제약은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츄어블 유산균 마마파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츄어블 유산균 마마파파’는 하루 2정을 섭취함으로써 10억 마리의 유산균 8종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캐나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사인 로렐사의 미국 특허를 받은 프로바이오캡 코팅 캡슐 유산균을 사용해 프로바이오틱스의 장내 생존율을 강화했다.

특히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먹거나 씹어먹을 수 있는 형태로 아이들의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유찬식 경남제약 유통사업팀 과장은 “최근 어린이 유산균 제품이 어린이 필수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 잡을 만큼 유산균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츄어블 유산균 마마파파는 맛은 물론 아이들이 먹기 쉽도록 간편성을 높인 제품으로 아이들의 장 건강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