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벤처 네이처셀(대표 라정찬)이 줄기세포 화장품<사진>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네이처셀은 8종의 화장품을 11월부터 중국에 선보인다. 그 중 마스크팩 2종에 대한 승인을 중국식약청(CFDA)에 지난 2월 신청해 막바지인 6단계 행정·기술심사 절차를 밟고 있다. 보완 사항이 없으면 11월 초 심사가 완료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중국에서 화장품 판매를 위해서는 CFDA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심사과정은 재중책임회사 선정 및 계약체결→자료 및 견본품 발송→위임장 수임장 공증 후 접수→견본품 검측→CFDA 행정접수→행정·기술심사 및 비준→등록증 발급 등 7단계로 진행된다. 지난 7월 네이처셀과 협약을 맺은 중국의 AOGU 사가 11월부터 테스트 마케팅에 나선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