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의 생명력을 활용해 무병장수에 대한 염원을 담는 작업을 하는 작가 박희섭의 개인전 ‘AFTER NATURE’가 10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가나아트 UNTITLED에서 열린다. 박희섭은 또 전통적 공예재료로 여겨지던 나전을 접목시켜 독창적인 회화양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자개의 생명력을 활용해 무병장수에 대한 염원을 담는 작업을 하는 작가 박희섭의 개인전 ‘AFTER NATURE’가 10월 28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가나아트 UNTITLED에서 열린다. 박희섭은 또 전통적 공예재료로 여겨지던 나전을 접목시켜 독창적인 회화양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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