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n Sustainability Index)’ 생명보험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생명보험부문 평가가 시작된 2010년부터 7년 연속 수상으로, 보험업계에서는 처음이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소비자보호에 앞장서고 고객불만 예방에 힘쓴 점, 기업 경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보생명은 고객보호 업무를 총괄해 책임지는 ‘고객보호담당임원(CCO)’을 CEO 직속으로 두고, 고객보호총괄부서인 ‘고객보호센터’와 고객접점에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만족센터’(콜센터)를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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