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내달 21일까지 해외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선물 모의투자 대회를 열고 누적수익률 1위에게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익률에 따라 누적수익률 10위까지 30만~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1주일 단위로도 수익률을 평가해 주간수익률 우수자에게 10만원의 상금을 준다.

이번 해외선물 모의투자 대회 참가 신청은 10월 14일까지 가능하다.

모의투자 계좌에서 매매를 진행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대회에 참가를 신청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해외 선물 모의투자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나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02-3772-436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해외 선물 투자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이번 모의투자 대회를 준비했다”며 “글로벌 포트폴리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 선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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