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북 경주 남남서쪽 ㎞ 지점서 2일 오후 8시53분께 규모 3.0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지난달 12일 발생했던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5.8 경주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된다.
기상청은 추가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여진으로 경주 여진은 총 455회로 늘어났다.
규모별로는 1.5∼3.0 미만이 437회, 3.0∼4.0 미만이 16회, 4.0∼5.0 미만이 2회였다.
shind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