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윤균상이 APAN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고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2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겸손하게 더 열심히! 잘하는 배우 윤균상이 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2016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해 수상받은 트로피를 들고 입을 맞추고 있다. 윤균상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 ‘닥터스’에서 정윤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