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동시간대 시청률 최하위를 기록했다.
5월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이 기록한 7.4%보다 0.1%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달(김재중 분)은 고복태(김병옥 분)에게 50억을 빼앗겼다. 그는 고복태가 동향 출신의 유명한 건달이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그의 수하가 되기를 자처했다.
또한 삼형제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인 다름 아닌 윤양하(임시완 분)의 양부 윤회장(김병기 분)라는 과거가 드러나며 또 한 번의 파란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빅맨'은 각각 14%,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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