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일 김성회 사장이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약 한 달간, 전국 1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특별 지도 점검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소 현장 안전관리체계를 강조한 김 사장은 대형재난사고 발생이 가능한 열원 현장에 대해 직원들의 위기관리 역량과 대처능력을 확인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현장 점검에는 김 사장은 물론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원들이 조를 짜 불시에 방문하는 형식을 띠고 있으며 재난 발생시 초동대처를 위해 매뉴얼에 따른 유형별 재난발생 대비를 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있다.
김 사장은 “이번 경영진의 불시 현장 특별지도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안전제일의 조직문화 확산과 무재해 사업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