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뱀미디어는 CJ E&M과 42억1000만원 규모의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 프로그램 제작ㆍ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18.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