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맨 김기수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좋다. 다들 웃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기수는 모자를 눌러쓰고 두꺼운 뿔테 안경을 쓰고 있다. 김기수의 하얀 피부와 짙은 눈썹과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18일 “집돌이 김기수” 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도 개그맨으로 활동하던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KBS 공채 개그맨 16기로 데뷔한 김기수는 최근 EDM DJ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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