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신입직원들과 몽골 어린이들이 20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바가노르 지역에서 포플러 묘목 등 나무를 심고 있다. 대한항공이 바가노르 지역의 사막화 현상을 막기 위해 실시해 온 ‘대한항공 숲’ 조성 사업은 올해로 11년이 됐다. 대한항공은 몽골 바가노르구 사막화 지역에서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을 비롯해 입사 2년차를 맞은 신입직원 등 임직원 13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가노르(몽골)=공항사진기자단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