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이스타항공이 인천-사이판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고 24일 밝혔다. .
이스타항공은 인천-사이판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이번 노선은 인천-타이페이(타오위안), 청주-닝보, 인천-후쿠오카, 제주-취앤저우 노선에 이어 올해 5번째 신규 취항지이다.
누적 탑승객 2000만명 달성을 앞둔 이스타항공은 올 상반기 총 4대의 신규항공기를 도입하고 최근 유플라이 얼라이언스(U-Fly Alliance / 홍콩 익스프레스, 럭키에어, 우루무치에어, 웨스트에어)에 가입해 네트워크를 증대했다. 이스타항공은 다음달 1일 인천-하노이 노선 신규 취항을 추가로 앞두고 있다.
killpas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