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순실 씨 PC에서 대통령 연설문이 발견됐다는 특종 보도로 지난 25일 창사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JTBC ‘뉴스룸’이 하루만에 전날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뉴스룸’은 지난 26일 방송에서 8.5%의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인 8.085%보다 높은 수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시청점유율 역시 31.044%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동시간대 MBC ‘뉴스데스크’와 SBS ‘8뉴스’의 시청률은 각 4.8%와 4.2%로 JTBC ‘뉴스룸’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종합편성채널 메인뉴스가 동시간대 지상파인 MBC와 SBS 메인뉴스를 제친 것은 종편 개국 이래 처음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