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순실 씨 PC에서 대통령 연설문이 발견됐다는 특종 보도로 지난 25일 창사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JTBC ‘뉴스룸’이 하루만에 전날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뉴스룸’은 지난 26일 방송에서 8.5%의 시청률(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인 8.085%보다 높은 수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시청점유율 역시 31.044%로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동시간대 MBC ‘뉴스데스크’와 SBS ‘8뉴스’의 시청률은 각 4.8%와 4.2%로 JTBC ‘뉴스룸’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종합편성채널 메인뉴스가 동시간대 지상파인 MBC와 SBS 메인뉴스를 제친 것은 종편 개국 이래 처음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