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헌집새집2’ 가수 강남이 바뀐 집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7일 방송한 JTBC ‘헌집새집2’에서 강남은 통장 잔고 3000원에서 어엿한 건물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남은 임성빈 디자이너를 멘토로 인테리어 바꾸기에 나섰다. 목재상에 가서 직접 목재를 가지고온 두 사람은 진지하게 목재를 자르고 박는 모습을 보이며 셀프 인테리어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업 중에도 강남은 서울 야경이 보이는 테라스에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남은 “이게 누가 봐도 하와이 아니냐. 상상만으로 바다가 보이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이날 강남 집을 방문한 김숙은 “공간 분리가 너무 잘됐다”고 감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