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위생, 서비스 우수한 모범음식점 50개소 지정 운영

-‘하남 맛집’모바일 앱 서비스 이용 간편화로 시민들 큰 호응

[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가 신규 모범음식점 4개소에 대해 지정증과 현판을 지난 26일 전달했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음식점은 안동한우국밥(미사대로), 호자(신평로), 팔당원조칼제비칼국수(검단산로), 자강갈비(서하남로) 등이다.

시는 현재 이들 신규 4개소를 포함, 관내 음식점 중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 50개소를 모범음식점 지정했다.

시는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 각종 인센티브 물품지원을 비롯하여 모범업소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제외(민원발생시 예외), 모바일앱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등 혜택을 준다.

또한, 자율점검 등 품격높은 음식문화수준 유지를 위한 의무와 책임도 증가하게 되므로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한편 하남시는 찾기 쉬운 간단한 ‘하남모범음식점’모바일 앱을 개발하여 운영 중이며, (http://www.hanamfood.co.kr/seoul/hanam/mobile)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나 모범음식점을 찾아갈 수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