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이 장난기 가득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산다라박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름 카메라로 셀카는 어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뜩 표정을 일그렸지만 변함없는 미모가 절로 시선을 끈다.네티즌들은 "귀엽다" "언니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뉴욕 잘 다녀요세요, 보고 싶어요" "사진 너무 잘 나왔는데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산다라박은 27일 오전 같은 그룹 멤버인 CL의 첫 미국 투어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또 영화 '원스텝'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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