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11~12월 전국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일제 검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검사 대상 지역은 2014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했던 38개시ㆍ군 및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지역 중에서도 밀집 사육단지처럼 방역에 취약한 곳이다.
농식품부는 각 지자체와 검역본부, 방역본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임상 검사 및 구제역 항체 검사를 실시한다.
아울러 축산농장 출입 시 백신 접종, 소독, 차단방역요령 등에 대한 방역 교육도 병행해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축산농장의 경우 사육하는 가축에 대해 백신 접종을 빠짐없이 하고,축산 내·외부 소독과 출입차량 및 출입자 등에 대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며, 구제역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4060 또는 9060)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