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3일 오후 11시33분께 서울 은평구 갈현동의 한 주택 1층에서 화재가 발생, 이 집에 사는 김모(72ㆍ여)씨가 질식해 숨졌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3분 만에 꺼진 이번 화재로 집안에 있던 쓰레기와 내부가 불에 탔고 19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경찰 등과 함께 이날 오전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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