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36일째를 맞는 21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조류 속도가 약해지는 소조기(23일)가 가까워짐에 따라 적극 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전날 두 차례의 수색에서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으나 이날 오전 6시 24분께부터 수색을 시작,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여성 시신 한 구를 수습했다.
이날 민간 잠수사를 포함한 민관군 합동구조팀 123명이 투입돼, 주로 3층 주방, 4층 선수부, 선미 중앙 다인실과 5층 선수부 위주로 확인 수색을 시작했다.
진도=김기훈·배두헌·손수용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