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이승환의 행보가 관심이다. 이승환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이저 그까이꺼. *야외용 22w 레이저가 두 대 있습니다. (실내용은 6w 12대 있습니다만) 습도가 낮은 계절이라 건물 외벽에 쏠 경우에만 효용 가능할 듯 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이승환은 자신의 소유인 소속사 건물에 대통령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걸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레이저 쇼를 하려 관련 법률을 체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환은 2일 페이스북에 "불법 가건물 신고가 들어왔다네요. 저거 다 신고 된 합법이에요. 등기부등본에도 다 나온다는데요.(전 사실 이런 거 잘 몰라요. 관리해주시는 분께서 오히려 구청에 따지셨다고) 저희가 이것 때문에 소방관리 대상 건물이 되어서 3층 녹음실에 흉물스런 쇠문도 달고 했는데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꾸 이런 식이면 레이저 말고 딴 것도 다 들고 나갈 테닷!"이라는 글을 추가로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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