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 ‘희망드림봉사단’이 부산지역 8개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시설물 정비와 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그룹 슬로건인 ‘행복한 금융’을 실천했다. 지난 주말 부산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새들원에서 봉사단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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