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라디오스타' 500회 특집 시청률이 껑충 뛰어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V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9.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7.4%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 가장 높은 기록이기도 하다.같은 시간 방송된 KBS2 ‘추적60분’은 3.2%를, SBS ‘SBS 특별대담-2016 미국의 선택’은 1.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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