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매매계약 체결…향후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10일 PCA생명과 주식매매계약서(SPAㆍShare Purchas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가격은 1700억원으로 결정됐다. 금융당국의 승인 절차를 거치면 인수가 완료된다.
미래에셋생명은 인수 의향서 제출 후 몇 달간 예비실사를 진행해 왔으며 주식매매계약서가 체결됨에 따라 이후 대주주 변경 승인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이 인수를 추진하는 PCA생명(영국 푸르덴셜그룹)은 8월 말 현재 총자산 5조3000억원, 그 중 변액보험에 해당하는 특별계정이 3조8000억원에 이른다.
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분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최고의 은퇴설계 전문 보험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매각건의 인수 자문은 미래에셋대우 M&A컨설팅부가 맡았다.
hanir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