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리가 엄마가 된다.
지난 2월 골프선수 남자친구와 결혼한 유리는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22일 "유리가 임신했다. 태교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쿨 유리는 2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 빌라드베일리에서 4년 열애한 골프선수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쿨 김성수, 이재훈을 비롯 백지영-정석원 부부, 김이지, 채리나, 손담비, 왁스 등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화려한 인맥이 입증됐다.
특히 이지혜 등 평소 각별한 지인 3인이 들러리를 자처해 유리의 결혼식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들러리 행진으로 결혼식이 시작됐고 차분하고 감동적인 분위기로 결혼식이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정준하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중간중간 결혼식 분위기를 돋구었다. 을 참지 못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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