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포스코(POSCO)가 최근 내놓은 재무 건전화 전략과 관련 “기존 신용등급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S&P는 “포스코의 새로운 경영전략에 포함된 자본투자 계획은 우리의 예상과 상당 부분 부합한다”면서 “따라서 새 전략이 포스코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S&P는 “지난달 말 발간한 보고서에서 밝혔듯 포스코가 비부채성 자금 조달, 자본투자 감축, 영업실적 개선을 통해 향후 1~2년에 걸쳐 재무제표를 개선할 것”이라면서 포스코 신용등급을 ‘BBB+’,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유지했다.
권오준 포스코 회장은 지난 19일 재무 건전화를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