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월드 골프 어워드’ 수상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가 2016 월드 골프 어워드(2016 World Golf Awards)에서 ‘한국 최고의 골프 호텔’ 부문을 석권하며 3년 연속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월드 골프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의 골프 부문 어워드로 전세계 골프여행 업계에 관련해 다양한 시상을 진행한다. 올해로 세 번째 해를 맞는 이 시상식은 올해 2016년 3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골프, 여행 업계 전문가들과 일반 여행객들의 투표에 의해 우승자가 결정됐다. 힐튼 남해는 2016년 ‘월드 트래블 어워드’ 10년 연속 수상과 함께 ‘월드 골프 어워드’에서도 수상을 이어가며 명실공히 한국 최고라는 입지를 굳혔다. 예스퍼 바흐 라르센 힐튼 남해 총지배인은 “올해 1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수상 소식도 연달아 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55-860-0100 및 홈페이지 www.hiltonnamhae.com 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